A short column in Korean on Gentrification: Whose City?

Having heard about a talk that I gave at The Hope Institute (see the summary of the talk here; also my contribution to The Hope Institute blog here), an editor of a magazine called Monthly Coffee asked me if it’s alright for them to publish a one-page summary of my talk. Then, I literally re-wrote it, and it’s out now as shown in the attached JPG file. Come to think of it, given the preponderance of instances of commercial gentrification affecting a number of small cafes and art spaces in Seoul, I would have given a ‘lighter touch’ and a different take on the column if I were given more time. In the column, I tried to emphasise the importance for all citizens to realise that gentrification is non-discriminatory for most citizens, and that most of us are compelled to live a life of nomads (as displacees and being under constant displacement pressure) under gentrification as urban disaster. The nomad and disaster analogies come from my earlier encounters with TakeoutDrawing in Itaewon, Seoul, which has been launching an inspirational fight against its landlord (Psy, the pop singer) to resist displacement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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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없는 세상 꿈꾸기 (Dreaming about a world without gentrification)

지난 해 10월부터 12월 사이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하였고, 지내는 동안 젠트리피케이션을 화두로 많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앞서 가졌던 고민의 깊이가 더욱 깊어졌고, 답답하고 아픈 현실에 마음 아팠지만 수 많은 실천의 몸짓을 통해 긍정의 에너지도 얻었습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을 생각하며 신발끈을 다시 고쳐 맵니다. 아래 글은 희망제작소 (http://www.makehope.org) 에 초청기고한 것 입니다. 희망제작소 웹페이지에 게시한 글은 다음 링크 참조하세요: http://www.makehope.org/?p=30803

This is a short commentary contributed to an NGO based in Seoul, South Korea. I visited Seoul on two occasions between October and December 2015, had an opportunity to meet many people and organisations to talk about gentrification in Seoul, what damages it brings to people and neighbourhoods, and what we can do about it. It had been a very thought-provoking experience, with a lot to think about to make a difference in the future by working in solidarity with many who are already making a difference in their own place.


 

젠트리피케이션 없는 세상 꿈꾸기

신현방 (런던정경대 지리환경학과 부교수)

2015년 서울은 한국 젠트리피케이션 논쟁에서 의미있게 기억될 것입니다. 우선, 지자체가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한 임차상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을 시작한 해입니다. 9월 23일 성동구에서 ‘서울시 성동구 지역공동체 상호협력 및 지속가능발전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를 선포하였으며, 곧이어 두 달 뒤 11월 23일에는 서울시에서 성동구 조례를 참조하고 발전시켜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LSE Comment and Opinion | From Beijing to Rio: Whose Games?

This is a commentary of mine posted on the LSE web site on 22 October, entitled From Beijing to Rio. It builds upon my research on mega-events in China to discuss lessons that can be learnt from China for Brazil’s forthcoming FIFA World Cup in 2014 and the Summer Olympic Games in Rio de Janeiro in 2016. I thank Candy Gibson at LSE Media for the help with editing.


“The excessive amount of money spent on a mega event inevitably sucks up public money to address social needs – and it hasn’t gone unnoticed in Brazil.” Hyun Bang Shin explains why the world’s attention on Rio in the lead up to the 2014 World Cup may reveal more than its government desires.

The eyes of the world will be on Brazil in the next couple of years when Rio de Janeiro hosts the 2014 FIFA World Cup and the 2016 Olympics, but at what cost? Continue reading

2030세대와 한나?당 – 드림콘서트 기?? 보며

서울시장 선거 열?? 지나간지 며칠 채 지나지 않았는?, 재밌는 소?? 들린다. 안철수/박경철? 청춘콘서트, 문재?? ?콘서트 등? 시샘? 냈는지, 한나?당? 청춘콘서트? ‘드림콘서트’가 개최?다는 것?다 (기사 참조: http://goo.gl/n7Maa). 전국 순회를 하며, 드림멘토와 오피니언 리?를 초빙해서 젊? 대학?들 대?으로 한다는 것. 며칠전 서울시장 보?선거?서 20, 30, 40세대가 압??으로 통합야권 박?순 후보를 지지한 것? 보고 충격 받? 한나?당? 몸부림 같기? 하고, 선거 며칠 뒤 바로 기사 나오고 장소 섭외? 완료(?)? 것 보니, 미리 문제?? 갖고 있? 당내, 당외 ?사들 몇몇? 사전준비를 했? 것 같기? 하다. 한나?당 여??연구소?서 주최한다고 하니 나름 여권내?서 ‘바른 ?’하기로 유명한 정?언 ??? 추진하는 것 같기? 하다.

기사가 나오? 마? 트위터, 페? 등 온?? 여기저기서 소리가 들린다. 멘토로 선정? ?들? 대한 ?가와 실?? 나오고, ??으로서 얼마나 잘 ?겠? ?는 소리? 나오고. 하지만 내 ??으로는 드림콘서트가 ?었든, ?가 ?었든 한나?당?서 (?는 후? ?를 ?? ?? ‘한나?당’?서??) ?런 기?들? 제대로 했으면 한다. 멘토를 선정하??? 진정 ‘보수? 가치와 행?규범’? 지지하고, ?를 삶으로서 보여주는 사회?사를 선정, ?들? 본받으?고 젊??들?게 얘기하였으면 한다. 최소한 가진 ??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 민족? 대한 무한 애정으로 친?청산? 입바른 소리 할 수 있는 ?사를 내세우고 ?를 논?하는 드림콘서트가 ?고, 당내/당외 뜻있는 ?사들? 한나?당? 문제?? 무엇?고 당? 개?하기 위해 ?런 보수? 가치를 지지하는 젊??들? ?입해서 보수진? 개?? ?력으로 삼았으면 한다.

현재? 한나?당? 보며 뜬금없? 중국 공산당? ??난다. 재작년 중국 어? ?시?서 현지 연구조사 활?? 하? 중 ?움? 주? 어? 중국 대학?과 중국 공산당? 대해 장시간 얘기할 기회가 있었다. 그 학?? 학사졸업? 앞?고 있었는? ?미 공산당? 가입했? 것으로 기억한다. 대략 당?수가 8000만명 정? ?다는 중국 공산당? 전?유?한 중국 대학?들?게? (모??? 아니겠지만) 선?? 대?? ?며, 공산당 가입? 여러 절차와 추천? 거? ?루어지는?, 그 학?? 중국 공산당? 관료주? ? ?부 부패 등 여러가지 문제?? ?기? 충분히 ??하고 있으며 ?를 고?야 할 것 ??고 한다. 중국 공산당? 중국? 발전? 기여할 것??는 것? 믿으며, 여기? ?기? 기여하고 싶다는 ??? 피력하면서. 문제는 ?런 비???과 당? 대한 충성? 얼마나 오래 유지?고 기층당?? 전반?으로 확산?? ??? ?는 앞으로 ?고 볼 ??다. 문제?? 많? 중국공산당? 발전? 미래는 ?런 젊?층들? 활약? 달려 있다고 ?? 무방할 것?다.

위? 얘기를 꺼낸 ?유는, 우리나??서 보수를 지향하는 사람들? 어? 정? 세력? 형성하고 있다면, 제대로 ? 보수정당? 출현하고 ?리매김하기 위해선 앞서 얘기한 중국? 어? 청년공산당? 처럼 당? 대한 비?과 문제??? 지닌 보수당?? 한나?당과 같? 보수정당? 확보해야 ? 것?며, 내부로터? 개?? ?루어야 할 것 ??는 ??다. 그리고 그 젊? 보수지지층? 멘토로서 삼? 수 있는 제대로 ? role model? 내세워 그들과 함께 묶? 수 있어야 할 것?다. 문제는, 과연 ?것? 가능하?는 것.

며칠 전 서울시장 보?선거?서 젊? 세대 중?서? 대략 2~30%가 한나?당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조사?었다. ?들? 무시할 수 없다면, ?들? 개?? 보수로 발전할 수 있?? 하는 것? 한국 진보정치? 발전? 위해서? 바람? 할 것?다. 고(故) 리?? 선?님께서 ‘새는 좌우? 날개로 난다’고 하셨는?, 한국?선 ‘좌’를 논하기엔 ‘우’ ?체가 너무? 수구화 ?어 있다. 한국?서 ‘좌’를 지지하는 사람들?? ?중고다. 진보정치? 뿌리를 내리기?? 여러가지 험난한 여정? 놓여 있는?, 제대로 ? 파트너 ‘우’가 없어 그 길? ?욱 가시밭길?다.

한국 보수? 발전? 결국 지난 선거?서 한나?당? 지지한 20~30세대가 얼마나 제대로 ? 보수로 성장할 수 있??? 달려 있? 것?다. 그리고 ?런 견?? 과연 현재? 수구보수세력? 할 수 있? 것??는 것? ? 다른 문제?다. 오히려 중??서 좌우로 요?치며 다소 ‘우’로 가 있는(?) ‘민주당’과 같? 정치세력? 분화하면서 정치지형? 재편?고 새로 ‘좌우’가 성립?면, 그 때 새로운 ‘우’가 ?들 젊? 보수를 ?어들?는 것? ? 한국? ‘좌’를 위한 길? ?지 않?까? 앞으로 ?고 볼 ??다.

칠레?서? 학? 시위 격화, 남 ?? 아니다

칠레 수? 산티아고?서? 학?시위가 격화?었나 봅니다 (http://goo.gl/bDeIt BBC 기사 참조). 산티아고?서는 지난 5월 부터 무? 공?육, ?육? 질 개선 등? 내건 학?투?? ?어지고 있습니다. 과?한 ?육비, 등?금 등? ? ?유 중 하나로 알려져 있지요.

BBC 기사? 따르면 칠레? 경우, 2007년? 기준, 전체 ?육비 중 40%가 ?반 국민? 주머니?서 나온다고 하는군요. OECD 국가 중 최고치?고 합니다 (칠레는 2010년 OECD 가입). 좀 ? ?세한 내용? OECD?서 발간하는 Education at a Glance 2010: OECD Indicators를 참조하면 알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2011년? 보고서2010년? 보고서)

2008년?? 경우, 칠레?서? 전체?육비 가구 분담 비율? 39.2%로 다소 낮아지지만, 여전히 최고수준입니다. 반면 대학?육비만 따지면 2009년 79.3%로 무척 높군요. 조사? OECD 국가 중 최고치. 학?들? 뿔날만? 합니다.

다른 사례로, 지난 9월 나온 ?국 ?간지 기사를 보면 (goo.gl/TMNMm) ?국? 대학등?금 ??으로 ?해 OECD 국가중 등?금? 3번째로 가장 비싸진다고 합니다. 그런? ?국 보다 ? 높? 곳? 미국과 한국(!) ?국 대학등?금? ???어 ?본, 호주 보다 높아지고, 프랑스, 네?란드, 스웨?? 비할 바? 안?다고 하는?, 한국? ?들보다 경제력?, ?활수준? 얼마나 높길래 대학등?금? OECD?서 미국 다?으로 높? 것?까요?

좀 ? ?세히 한국 ?황? 살펴 보면, 2008년 기준, 전체 ?육비중 ?반가구 분담률? 29.5%로 조사? OECD 국가 중 칠레? ?어 2위. 공? 부담율? 59.6%로 칠레? ?어 ?번째로 낮고, OECD ?균 83.5%? 비해 턱없? 낮습니다. 한국 정책입안?들?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만해? 전체 ?육비 중 공? 부담율? 71%나 ?며, ?반가구 분담률? 21% ?지요. 대학?육비? 경우, 한국? ?반가구 분담률? 52.1%로서 칠레? ?어 OECD 최고수준. 공? 분담률? 고작 22.3%로 칠레 ?어 OECD 최저수준. 과?한 대학등?금, ?반가계? ? 부담? 것? 국제통계로? 확??니다.

칠레 만? 심?한 우리나? ?육, 민간 부문? ?한 ?존?가 높다는 미국보다 ? 악화? ?태입니다. 유럽 국가들? 비해서 ?육비? 많? 부분? 우리 부모님, 학?들 주머니 쌈짓?으로 지탱?는 ?육? 우리나? 현실?지요. ?육개?, 사학개?? ? 하나 ?유입니다. 우리나? 학?들? ?러한 문제? 심?성? 좀 ? 제대로 ??하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1781 Globe at the Chateau de Versailles: G. de Coree (Sea of Korea)

Globe-ChateauVersaille

How to name the sea betwee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Japanese islands has been subject to disputes between the concerned governments for some time now. The Japanese government prefers it to be named as the Sea of Japan, and their international dominance during its imperial expansion period from the late 19th century led to the consolidation of this name in a number of historical archives. When the International Hydrographic Bureau (IHB) was established in 1921 (later re-named as the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sation), it published its first resolution on the “Limits of Oceans and Seas” that adopted the inclusion of Japan’s preferred name, Sea of Japan. Korea did not get a chance to voice out at this time and in subsequent years due to the country’s colonial occupation by the Japanese (1910-1945) and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1950-1953). Continue reading

South Korea’s Gwangju uprising in 1980 and people’s protests in Egypt in 2011

Coming across with all the news reports about people’s protests against dictatorship in Egypt reminds me of South Korea’s own history of democratisation movements, which often ended in the bloodshed due to brutal suppression by the military, police or thugs.

One major uprising that still haunts people’s memory in South Korea is the violent oppression of people’s uprising in one of the southern provincial capital cities, Gwangju in Cholla South Province. In May 1980, ordinary people bravely stood up against the military government. In the course of this uprising, civilians were forced to arm themselves in order to defend them against military forces that repeatedly attempted to suppress them. For a brief period, the city was in an autonomous status, an urban commune that was governed by the people themselves with no real disorder and violence. Eventually, the city fell. More than 2,000 people were thought to have died or gone missing due to the military operation that ended on 27th May 1980. The operational code name for this military exercise that resulted in the massacre was ‘splendid holiday’.

Owing to the severe military containment of the city at that time, much of the national population were not aware of what was really going on in that part of the country. Reports were repeating government accusations that communists were behind these protests, and no exact details of military action were delivered. For many years, talking about Gwangju uprising was a taboo. One of the causes that drew university students towards student movement was knowing the truth about Gwangju uprising. Some rare video footage could be found on these YouTube links:

Gwangju massacre (Part 1)

Gwangju massacre (Part 2)

Gwangju massacre (Part 3)

In 1987, another big round of people’s uprising took place in Seoul, which led to the concession by the military government that agreed on a direct presidential election. Although this did not led to the change in power due to the division within the opposition leaders at that time, one of the key factors that led to this concession was the non-intervention by the military force at that time. Military actions in the form of coup d’etat no longer took place since 1980. I suppose there were too many risks involved for the military to intervene, now that they had witnessed escalating protests and discontents and that the whole world was carefully following the development of democratisation movements in places like Seoul. Perhaps, Seoul’s status as the host city of the 1988 Summer Olympic Games was another reason for such world-wide attention, making it even more difficult for the dictatorship to make any wrong moves.

Civil uprising in June 1987

Now that I see the series of protests in Egypt, my only hope is that the military does not intervene and let the people decide the course of history.

Total incompetence of Lee administration in South Korea fails to contain the spread of foot and mouth disease

I still remember the pig that was being taken away from my grandmother’s house when it was sold to a butcher. This was when I was a very small child probably before schooling age. It was a big pig, at least in the eyes of a small child. Several adults had to wrestle with the pig, pulling the rope that was securely tied around its neck and legs, in order to tow him towards the vehicle that was to carry him to the slaughterhouse. Somehow, the pig knew about its destiny, I think, as it was resisting the men with all his might, crying out as loud as it could. It was a shocking, horrible scene.

In South Korea, as of now, horrible acts of killing pig and cattle stock are being carried out on a daily basis. The Lee administration in South Korea is showing total incompetence in containing the ‘foot-and-mouth’ disease, which broke out in November 2010. The Lee administration failed to take any significant actions in its early days of outbreak. Now it’s killing animals en masse. One of the most recent reports here: http://goo.gl/jLULR. It is reported that more than 2 million pigs and cows have been killed since its outbreak, many of them being buried alive. Yes, alive! Continue reading

Shanghai Bund and Pudong in 2010: Shanghai’s Past and Future

The rise of Shanghai has been subject to academic scrutiny during last few decades. The study of Shanghai and other major coastal cities provides an window to understand China’s past, present and future, but sometimes, misdirects observers to believe that Shanghai (and a few other major coastal cities such as Guangzhou) represents China’s urbanism. As one of leading cities, what Shanghai does sets an example for other inland cities that admire Shanghai’s re-emergence as a world city. In this regard, understanding Shanghai’s urbanism is an interesting and necessary endeavour. On the other hand,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China’s inland cities experience a differing degree of exposure and possession of economic, political and geographical assets (both existing and expected) that would influence the particular trajectory of their growth. Shanghai’s rise may not be something that can be easily replicated by other inland cities.

Shanghai Liujiazui (top) and Bund (bottom) (c) Hyun Shin 2010

Shanghai Liujiazui (top) and Bund (bottom) (c) Hyun Shin 2010

The view of Shanghai Pudong (top picture, left) from the Bund would probably represent the present and future of Shanghai. The dense cluster of modern high-rise office buildings with some additional commercial luxury condominiums may represent the kind of wealth and power that Shanghai as well as China as a whole would like to achieve on the globe. On the other hand, the view of the Bund from Pudong’s riverside promenade represents Shanghai’s past and present. The Bund is already a densely built area, but as seen in this picture (bottom picture, left), the hinterland of the Bund experiences denser, commercial development. The historic buildings along the Bund that date back to the early 20th century would probably remain conserved, possible to be dwarfed by taller buildings behind them. Continue reading

FWD: 뉴타운 재개발? 중단하?

?전? 참여정부?서 근무하시다 지금? 세종대학??서 재?하고 계시는 김수현?수께서 경?대 정? ?수와 함께 작성하신 ‘격문’ 입니다. 무한 펌? 권장하시니 주변 분들?게? 전달하시어 ?리 ?혔으면 하는 마?? 전달해 드립니다. 문서 바로 보기 – 여기를 ?릭하세요

제 연구 분야 역시 ?시재?, 재개발? 정치학, 저소?층 주민 삶 등? ?함?어 있는?요, 현재 ?아시아 ?국?서 진행?는 재개발 정책? 한결같? 부?산 ?본? ?윤 극대화, ?? 정부 보장 (?는 주?)가 밑바탕? 깔려 있는 듯 합니다. Capital ?는 Expertise 와 같? ??? 빈약하여 정책 ?향력? 미미한 ?시 서민? ?러한 개발 과정?서 소외?는 모습? ?아시아 여러 ?시?서 공통?으로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