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 Institute of East Asian Urban Research 서울대 SSK 동아시아 도시사업단

I have been part of this exciting research group since 2014 as part of the research project “Crisis and Transformation of East Asian Cities in the Age of Globalization” (In Korean: “세계화 시대 , 동아시아 도시의 위기와 전환”) funded by the Social Sciences Korea programme (2014-2017),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The project aims to “provide a more concrete understanding of Cold War developmental urbanization, the SSK Research Project on East Asian Cities attempts to explain the urbanization of South Korea, Japan, Taiwan, and China in terms of three elements that define the character of East Asian urban­ization: compression, exceptionality, and risk.” To see a brief summary of the project in English, click here.

The team’s Korean web site has been revamped recently to include a fuller list of team members and what they do. Click here to visit the staff page and find out their profiles.

제가 2014년부터 함께 하고 있는 서울대 SSK 동아시아 도시사업단의 웹페이지가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특히 프로젝트 참여 연구원들의 프로필을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웹페이지를 참조하세요. 동아시아 도시사업단은 “세계화 시대, 동아시아 도시의 위기와 전환”이라는 SSK 중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4-2017년 기간 동안 이라는 주제로 ‘압축공간, 예외공간, 위험경관’ 세 주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SK 동아시아  도시연구단

SSK 동아시아 도시연구단

China stadium nears finishing line

중국 북경올림픽 주경기장이 거이 완성되어가나보다. Bird’s nest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던 경기장에서 올 해 8월이면 개막식이 열린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올림픽, 이제 곧 시작이다. 올림픽 직후 진행해야 할 중국에서의 현지조사 준비를 좀 더 신경써야겠다…아래 사진 두 장은 작년 3월 북경 방문시에 궁금해서 멀리서라도 찾아본 올림픽 경기장 건설 장면. 더 가까이 가고 싶었으나 접근 금지되어 어려웠다.

얼마전 경기장 완성을 앞두고 기자들을 초청해서 내부 경관을 보여주었나보다. BBC와 가디언 기자의 사진 링크를 아래 걸어둔다.

** China stadium nears finishing line **

The BBC’s James Reynolds gets a peek inside Beijing’s new Olympic stadium, known as the Bird’s Nest, as it nears completion ahead of the August opening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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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uardian: Inside the Beijing Bird’s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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