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와 한나?당 – 드림콘서트 기?? 보며

서울시장 선거 열?? 지나간지 며칠 채 지나지 않았는?, 재밌는 소?? 들린다. 안철수/박경철? 청춘콘서트, 문재?? ?콘서트 등? 시샘? 냈는지, 한나?당? 청춘콘서트? ‘드림콘서트’가 개최?다는 것?다 (기사 참조: http://goo.gl/n7Maa). 전국 순회를 하며, 드림멘토와 오피니언 리?를 초빙해서 젊? 대학?들 대?으로 한다는 것. 며칠전 서울시장 보?선거?서 20, 30, 40세대가 압??으로 통합야권 박?순 후보를 지지한 것? 보고 충격 받? 한나?당? 몸부림 같기? 하고, 선거 며칠 뒤 바로 기사 나오고 장소 섭외? 완료(?)? 것 보니, 미리 문제?? 갖고 있? 당내, 당외 ?사들 몇몇? 사전준비를 했? 것 같기? 하다. 한나?당 여??연구소?서 주최한다고 하니 나름 여권내?서 ‘바른 ?’하기로 유명한 정?언 ??? 추진하는 것 같기? 하다.

기사가 나오? 마? 트위터, 페? 등 온?? 여기저기서 소리가 들린다. 멘토로 선정? ?들? 대한 ?가와 실?? 나오고, ??으로서 얼마나 잘 ?겠? ?는 소리? 나오고. 하지만 내 ??으로는 드림콘서트가 ?었든, ?가 ?었든 한나?당?서 (?는 후? ?를 ?? ?? ‘한나?당’?서??) ?런 기?들? 제대로 했으면 한다. 멘토를 선정하??? 진정 ‘보수? 가치와 행?규범’? 지지하고, ?를 삶으로서 보여주는 사회?사를 선정, ?들? 본받으?고 젊??들?게 얘기하였으면 한다. 최소한 가진 ??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 민족? 대한 무한 애정으로 친?청산? 입바른 소리 할 수 있는 ?사를 내세우고 ?를 논?하는 드림콘서트가 ?고, 당내/당외 뜻있는 ?사들? 한나?당? 문제?? 무엇?고 당? 개?하기 위해 ?런 보수? 가치를 지지하는 젊??들? ?입해서 보수진? 개?? ?력으로 삼았으면 한다.

현재? 한나?당? 보며 뜬금없? 중국 공산당? ??난다. 재작년 중국 어? ?시?서 현지 연구조사 활?? 하? 중 ?움? 주? 어? 중국 대학?과 중국 공산당? 대해 장시간 얘기할 기회가 있었다. 그 학?? 학사졸업? 앞?고 있었는? ?미 공산당? 가입했? 것으로 기억한다. 대략 당?수가 8000만명 정? ?다는 중국 공산당? 전?유?한 중국 대학?들?게? (모??? 아니겠지만) 선?? 대?? ?며, 공산당 가입? 여러 절차와 추천? 거? ?루어지는?, 그 학?? 중국 공산당? 관료주? ? ?부 부패 등 여러가지 문제?? ?기? 충분히 ??하고 있으며 ?를 고?야 할 것 ??고 한다. 중국 공산당? 중국? 발전? 기여할 것??는 것? 믿으며, 여기? ?기? 기여하고 싶다는 ??? 피력하면서. 문제는 ?런 비???과 당? 대한 충성? 얼마나 오래 유지?고 기층당?? 전반?으로 확산?? ??? ?는 앞으로 ?고 볼 ??다. 문제?? 많? 중국공산당? 발전? 미래는 ?런 젊?층들? 활약? 달려 있다고 ?? 무방할 것?다.

위? 얘기를 꺼낸 ?유는, 우리나??서 보수를 지향하는 사람들? 어? 정? 세력? 형성하고 있다면, 제대로 ? 보수정당? 출현하고 ?리매김하기 위해선 앞서 얘기한 중국? 어? 청년공산당? 처럼 당? 대한 비?과 문제??? 지닌 보수당?? 한나?당과 같? 보수정당? 확보해야 ? 것?며, 내부로터? 개?? ?루어야 할 것 ??는 ??다. 그리고 그 젊? 보수지지층? 멘토로서 삼? 수 있는 제대로 ? role model? 내세워 그들과 함께 묶? 수 있어야 할 것?다. 문제는, 과연 ?것? 가능하?는 것.

며칠 전 서울시장 보?선거?서 젊? 세대 중?서? 대략 2~30%가 한나?당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조사?었다. ?들? 무시할 수 없다면, ?들? 개?? 보수로 발전할 수 있?? 하는 것? 한국 진보정치? 발전? 위해서? 바람? 할 것?다. 고(故) 리?? 선?님께서 ‘새는 좌우? 날개로 난다’고 하셨는?, 한국?선 ‘좌’를 논하기엔 ‘우’ ?체가 너무? 수구화 ?어 있다. 한국?서 ‘좌’를 지지하는 사람들?? ?중고다. 진보정치? 뿌리를 내리기?? 여러가지 험난한 여정? 놓여 있는?, 제대로 ? 파트너 ‘우’가 없어 그 길? ?욱 가시밭길?다.

한국 보수? 발전? 결국 지난 선거?서 한나?당? 지지한 20~30세대가 얼마나 제대로 ? 보수로 성장할 수 있??? 달려 있? 것?다. 그리고 ?런 견?? 과연 현재? 수구보수세력? 할 수 있? 것??는 것? ? 다른 문제?다. 오히려 중??서 좌우로 요?치며 다소 ‘우’로 가 있는(?) ‘민주당’과 같? 정치세력? 분화하면서 정치지형? 재편?고 새로 ‘좌우’가 성립?면, 그 때 새로운 ‘우’가 ?들 젊? 보수를 ?어들?는 것? ? 한국? ‘좌’를 위한 길? ?지 않?까? 앞으로 ?고 볼 ??다.

칠레?서? 학? 시위 격화, 남 ?? 아니다

칠레 수? 산티아고?서? 학?시위가 격화?었나 봅니다 (http://goo.gl/bDeIt BBC 기사 참조). 산티아고?서는 지난 5월 부터 무? 공?육, ?육? 질 개선 등? 내건 학?투?? ?어지고 있습니다. 과?한 ?육비, 등?금 등? ? ?유 중 하나로 알려져 있지요.

BBC 기사? 따르면 칠레? 경우, 2007년? 기준, 전체 ?육비 중 40%가 ?반 국민? 주머니?서 나온다고 하는군요. OECD 국가 중 최고치?고 합니다 (칠레는 2010년 OECD 가입). 좀 ? ?세한 내용? OECD?서 발간하는 Education at a Glance 2010: OECD Indicators를 참조하면 알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2011년? 보고서2010년? 보고서)

2008년?? 경우, 칠레?서? 전체?육비 가구 분담 비율? 39.2%로 다소 낮아지지만, 여전히 최고수준입니다. 반면 대학?육비만 따지면 2009년 79.3%로 무척 높군요. 조사? OECD 국가 중 최고치. 학?들? 뿔날만? 합니다.

다른 사례로, 지난 9월 나온 ?국 ?간지 기사를 보면 (goo.gl/TMNMm) ?국? 대학등?금 ??으로 ?해 OECD 국가중 등?금? 3번째로 가장 비싸진다고 합니다. 그런? ?국 보다 ? 높? 곳? 미국과 한국(!) ?국 대학등?금? ???어 ?본, 호주 보다 높아지고, 프랑스, 네?란드, 스웨?? 비할 바? 안?다고 하는?, 한국? ?들보다 경제력?, ?활수준? 얼마나 높길래 대학등?금? OECD?서 미국 다?으로 높? 것?까요?

좀 ? ?세히 한국 ?황? 살펴 보면, 2008년 기준, 전체 ?육비중 ?반가구 분담률? 29.5%로 조사? OECD 국가 중 칠레? ?어 2위. 공? 부담율? 59.6%로 칠레? ?어 ?번째로 낮고, OECD ?균 83.5%? 비해 턱없? 낮습니다. 한국 정책입안?들?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만해? 전체 ?육비 중 공? 부담율? 71%나 ?며, ?반가구 분담률? 21% ?지요. 대학?육비? 경우, 한국? ?반가구 분담률? 52.1%로서 칠레? ?어 OECD 최고수준. 공? 분담률? 고작 22.3%로 칠레 ?어 OECD 최저수준. 과?한 대학등?금, ?반가계? ? 부담? 것? 국제통계로? 확??니다.

칠레 만? 심?한 우리나? ?육, 민간 부문? ?한 ?존?가 높다는 미국보다 ? 악화? ?태입니다. 유럽 국가들? 비해서 ?육비? 많? 부분? 우리 부모님, 학?들 주머니 쌈짓?으로 지탱?는 ?육? 우리나? 현실?지요. ?육개?, 사학개?? ? 하나 ?유입니다. 우리나? 학?들? ?러한 문제? 심?성? 좀 ? 제대로 ??하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무제

내 마?? 어? 곳? 똬리를 틀고 오랜 시간 ?리한 집착. 그 집착? 한 ?안 지배? 내 삶. 사랑하는 ?가 ?기면서 ? 개? 축 사??서 갈피를 잡지 못하? 지난 세월. 멀쩡한 ? 눈? 서로 다른 곳? 바?보니 사랑하는 ?? 시선? 맞추지 못한다.

촛? 맞추지 못해 넘어지고 쓰러지고 다치며 지나온 길. 혼??? 가지 ?아야 할 길, 어리?? 집착으로 아?는 ? 마저 가슴 아프게 한다.

?제 같? 곳? ?시하려 하지만 나약함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려니 남? 세월? 불안하다. 어? 날 가고픈 그 곳? 닿고 보니 혼? 서 있으면 어찌 하나 하는 마?? 발걸?? 재촉하려 하는?, 뻣뻣한 다리 쉬? 펴지지 않고 놓? ?뿌리? 채?기만 한다.

한번? 가면 좋으련만 결국 굽?굽? ?아가야 하는 수행? 길. 그 ?안 실?하고 아프??? 기다려 주길 바랄?.

지극히 ?기?? 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