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y hometown
내가 태어나고 살던 서울. 2003년 어느 여름 저녁 노을진 모습. 신림4거리 전철역을 향하던 중… Approaching a metro station in Seoul. Summer 2003
내가 태어나고 살던 서울. 2003년 어느 여름 저녁 노을진 모습. 신림4거리 전철역을 향하던 중… Approaching a metro station in Seoul. Summer 2003

아래 글에 이어 북경에서의 사스 관련 당시 작성글 2편 입니다. ========================== SARS in Beijing (2) – residents’ panic (?) 북경, 18 April 2003 두번째 얘기입니다. 요 며칠 동안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고 있답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끼고 다니고…근데 이 마스크를 끼면서 오히려 마스크 착용한 사람을 보고 쫌스럽다는 표정을 짓는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수정이의 […]
오래전 파일들을 정리하다 다시 들춰본 5년전 사스 경험담. 당시 박사논문을 준비하기 위해 북경으로 현지조사를 떠났던 나로서는 사스로 인한 모든 것이 도전의 연속이었다…먼저 그 1편. ====================== SARS in Beijing (1) – how it affected my research this spring 북경, 17 April 2003 북경에 온지 이제 13일이 지났습니다. 그와 더불어 중국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사스에 대한 발표를 한지도 대략 […]
2002년 1월 7일 Frankfurt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려고 Frankfurt공항에서 기다리다. 한산한 공항. 출발시간이 된 비행기를 타려는 승객들이 간간히 Gate 근처에 몰려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사람의 행렬을 보기가 힘들다. 오랜동안 글을 써 보지 못하다. 예전에는 가끔씩 써본 듯 한데… 눈앞에 보이는 목표를 이루고자보니 사색에 잠기는 순간이 거의 없던 듯 하다. 나는 왜 사는지, 무엇이 내 인생의 목표인지… 시간은 […]